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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설] 판교 원격운전 공유차, 대한민국 미래가 걸려 있다
우리에게 승산은 충분하다. 산업과 행정의 협력이 절실하다. 경기도가 판교에 펼치는 행정이 그 출발점이다. 대한민국의 꿈을 싣고 달리는 ‘원격운전 공유차’다. 많이 지켜보고 응원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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